어린이작업실 '모야'

작은손이 모험을 시작하는 곳

(2019년~현재)

일상 속 안전한 공간인 작은·어린이·공공도서관 내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로써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어린이작업실 모야라는 이름으로 운영합니다. 

어린이작업실 모야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접목시켜 보다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써 도서관이 역할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모델을 제안합니다.

네이밍&슬로건

모야는 새롭고 신기한 것을 맞닥뜨린 아이들이 감탄사처럼 내뱉는 말입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에 차서 묻습니다. 

"이건 뭐야? 저건 뭐야? 이건 왜 그래? 저건 왜 그래?"

아이들의 세계는 질문을 시작하면서부터 확장됩니다. 그 순수한 호기심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가히 모험이라 할 만합니다. 어린이작업실 모야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모험을 시작할 수 있는 곳입니다. 곳곳에서 정답이 없는 질문을 만나고, 그 쓰임이 상상의 가짓수만큼 다양한 재료를 얻게 됩니다.

이곳에는 탐색을 돕는 도구와 함께 모험을 떠난 친구들도 있습니다. 여기서 아이들은 호기심을 펼치고, 제약 없이 탐색하며 자신만의 모험담을 써나갈 것입니다.

모야를 구성하는 사람들

어린이작업실 모야의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 작은손
모야에서 작업하는 어린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작은손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약속을 해야 합니다.

◾ 작업반장
작업반장은 작은손 중에서도 혼자 위험한 도구를 다룰 수 있으며, 친구를 도와줄 수 있는 어린이를 카리킵니다.

◾ 오른손
오른손은 어린이작업실 모야에서 작은손들과 함께 하는 어른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취향에 따라 '옳은 손'이라고 읽고 쓰셔도 좋습니다.

◾ 보호자(병풍/장갑/큰발/뒷짐)
작은손의 보호자는 작은손이 작업하는 동안 모야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손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야의 등장인물에 포함됩니다.

모야가 있는 도서관

어린이도서관형

  • 1제천기적의도서관 (2020년 7월 오픈)
  • 2진주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0년 12월 예정)
  • 3수원바른샘어린이도서관 (2020년 12월 예정)

작은도서관형

  • 1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2020년 8월 오픈)
  • 2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 (2020년 11월 예정)
  • 3그나라어린이도서관 (2020년 11월 예정)
  • 4마을도서관 햇빛따라 (2020년 11월 예정)
  • 5여우네도서관 (2020년 11월 예정)
  • 6범지기마을10단지 푸른작은도서관 (2020년 11월 예정)
  • 7작은도서관 함께크는우리 (2020년 12월 예정)
  • 8작은도서관 웃는책 (2020년 12월 예정)
  • 9아차산아래 작은도서관 놀자 (2020년 12월 예정)
  • 10산들마을푸른숲 작은도서관 (2020년 12월 예정)